일쌍多반사/맛맛2006/12/30 21:19
올해 마지막 토요일

우리 가족들 모두 모여 송년회를 가졌다

가볍게 송정에서 회 한 접시 먹고나서

청사포 고모집 옆에 있는 수민이네로 고고~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불판군

가리비의 희생 ㅋ

꽤 맛있는 라면;;;
2개 주문했는데, 1개씩 끓여서 나올 줄 알았는데 2개를 한번에 끓여서 주다니...
맛이 변했나?

조개를 다 구워먹어버리곤
대하를 굽기 시작!


모두 올려버린 새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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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2동 | 수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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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