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용한 자료2011/09/01 19:53


초보자들은 15~20회씩 3세트
중급자는 30회씩 3세트
숙련자는 한 세트에 50회 이상

오늘부터 시작해봐야 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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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11/04/29 11:18

아웃룩에서 메일을 읽다가, 메일에서 IE 링크를 눌렀는데
"이 컴퓨터에 대한 제한사항으로 접근제한이 있다.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라는 경고창이 뜨고
IE가 열리지 않는다면?

기본 웹브라우저를 Internet Explorer만 쓴다면 이런 일이 없겠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지우다보면
레지스트리가 꼬여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것 같다

얼마전에 Maxthon을 설치해서 쓰다가 삭제했는데
IE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했지만
아웃룩 링크가 안열리는 일이 발생!

검색하다가 발견한 MS 도움말 페이지
http://support.microsoft.com/kb/983872/ko

아웃룩 2007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2010도 해결되었다
해결방법중 2번의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아웃룩에서 IE 링크 문제는 해결!

서포트 내용중에 2번 방법의 에디터를 열어서 에디트하는 수고를 덜기 위한 파일 2개를 첨부한다
 

1번부터 차례로 실행하면 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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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11/04/20 16:30
네스프레소 시티즈를 사용하면서 늘 겪게되는 문제는 바로!
캡슐 구입 orz
캡슐 가격이 만만치않고, 부산에선 매장이 없기에, 클럽에 전화 주문해야 한다;;;
부산엔 왜 매장이 없는거냐!!

캡슐은 다떨어져가고... 이리저리 캡슐 구할 방법을 알아보던 중,
인터넷에서 미국 클럽에 웰컴오퍼 주문하는 방법이 올라와서
이참에 미국으로 바로 질러보았다 'ㅅ'

일단 미국 네스프레소 클럽(http://www.nespresso.com)에 가입
가입할땐 머신 시리얼을 등록하면, 미국 클럽의 클럽 넘버를 부여받는다
이 번호는 한국 클럽 넘버와는 다르더라 (당연한가;;;)

웰컴오퍼는 클럽에서 첫 구입시 캡슐 케이스인 디스커버리를 무료로 주기때문에, 메리트 있다
웰컴오퍼 구성은 캡슐 200개,
10개가 든 캡슐 박스 20개이다.
16가지 캡슐이 있으니, 16가지 캡슐 한 박스씩과 4가지 캡슐은 2박스씩 준다
웰컴오퍼 캡슐 200개가 $110


첫 구입이므로 디스커버리가 무료!
결제는 신용카드, 한국신용카드도 된다
물론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여야함


빌링어드레스와 배송어드레스는 모두 배대지로 동일하게 등록했다
클럽 배송은 한국으로 직접 보내주지 않기때문에
배대지를 이용!
미국내 배송비 $6.95


총 비용은 $116.95
하지만 신용카드 결제시 $128.65가 승인되는데,
이건 택스가 포함된 110% 금액이다.
갑자기 왠 택스가 붙냐고 의심이 들지만, 나중에 10% 차액은 결제 취소가 된다
이에 관해 클럽 고객센터에 문의한 답변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미국내 배송은 UPS를 이용하며
배대지 LA까지 2일만에 도착하였다
배송은 무척 빠른편이며 tracking도 가능하다
국내 배송은 박스 무게가 8.56 파운드라 9파운드에 해당하는 금액인 약 27불 가량
하지만 선편요금 4kg 이내인 16,000원으로 적용받아서
총 소요비용은 116.95 * 고시환율(약 1100) + 16,000 = 약 13만원
여기에 카드수수료가 더해지지만 관세 범위인 15만원에 못미치기 때문에 관세 걱정은 없다

배대지에서 한국으로 배송은 3일정도
그렇게 주문한 캡슐이 어제 도착했다! ㅎㅎ

커다란 박스에 Nespresso가 선명하다



박스안에는 캡슐박스와 디스커버리 박스가 들어있다


캡슐!!!


캡슐은 총 20박스로
Ristretto                   x2
Arpeggio
Roma
Livanto
Capriccio
Volluto
Cosi
Indriya                    x2
Rosabaya               x2
Dulsao                   x2
Fortissio Lungo
Vivalto Lungo
Finezzo Lungo
Decaffeinato Intenso
Decaffeinato
Decaffeinato Lungo
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가지 캡슐을 맛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지만, 마음에 드는 맛을 고를 수 없는게 단점인 듯 하다


디스커버리 패키지
에스프레소 소개에 대한 책자가 포함되어 있는데,
커피에 대한 소개와 캡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다




36개의 캡슐을 보관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캬 멋지다 ㅎㅎ


요건 동봉되어있는 인보이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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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9/12/08 13:48

Adobe 제품을 업데이트 하려고하면
이런 메시지를 띄우기도 한다



그런가보다 하고 Yes를 누르고 재부팅해도
업데이트는 되지않고 계속 저 메시지만 띄운다면 미칠지경이다~

이럴때 해결방법

1. AUM transaction file 제거
C:\Documents and Settings\ [user name] \Application Data\Adobe\Updater 폴더 내의 AUtrans.xml 파일이 있다면 제거
저 폴더는 숨겨져있으므로  주의

2. 레지스트리에서 Adobe Updater.exe 제거
시작 - 실행 - regedit 후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를 찾아가서 AdobeUpdater.exe 가 있다면 삭제

3. AdobeUpdater.rbt 제거
시작 - 검색 - 파일 또는 폴더
모든 파일 및 폴더 선택 - 고급옵션에서 숨긴 파일및 폴더 검색 체크
파일이름에 AdobeUpdater.rbt 입력후 검색

이 파일이 발견되면 삭제

1,2,3번까지 따라하면 업데이트시 재부팅 문제는 해결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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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9/07/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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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9/03/12 11:29

Flash player 10 업데이트하라길래

했더니만...

그 후로 internet explorer에서 플래쉬가 안나온다면??

"제어판 - 프로그램삭제"에서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도루묵 orz

그럼 해결방법은....


간단히 Flash player uninstaller로 완전히 제거하고

플래쉬가 포함된 사이트에서 새로 깔아주면 된다

첨부된 파일을 다운받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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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8/11/07 20:03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않고 내 소원은 대한독립이오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세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라고 대답할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 김구 '나의 소원' 


  
인류로써 인류를 압박치 못하며, 사회로써 사회를 박삭(剝削)치 못하는 이상적 조선을 건설할지니라. 
[박삭(剝削): 상처입히고 해치다]    
민족을 버리면 역사가 없을 것이며, 역사를 버리면 민족이 자기 나라에 대한 관념이 없어질 것이니.
아, 역사가의 책임이 또한 무겁구나... 

- 단재 신채호 '조선혁명선언, 독사신론'

 
땅이 크고 사람이 많은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고,
땅이 작고 사람이 적어도 위대한 인물이 많은 나라가 위대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 이준 열사 연설
 
 
우리나라가 망한 것은 사람의 마음이 죽음으로써이다.
우리들의 마음이 아직 죽어버리지 않았다면 비록, 지도가 그 색깔을 달리하고 역사가 그 칭호를 바꾸어 우리 대한이 망하였다 하더라도 우리들의 마음 속에는 스스로 하나의 대한이 있을 것이니....
우리들의 마음은 곧 대한의 혼이다.
 
 
- 예관 신규식 선생의 '한국혼(韓國魂)'
 
 
너희들 일본제독이 한국을 빨리 독립시켜 주지 않으면 너희들이 멸망할 날이 멀지 않을 것이다.
내 육체는 네 놈들의 손에죽는다 하더라도 나의 영혼은 한국의 독립과 일본제국주의의 타도를 위하여 지하에 가서라도 싸우고야 말겠다. 
 
- 창여 장진홍 선생이 사이토 총독에게 보낸 옥중서한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먹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 있다. 
독립운동은 정신으로 이루어진다. 
 
-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여사의 유언
 
 
  
우리 조선 민중이 얼마나 독립을 원하고 있으며 쉬지 않고 목숨도 아끼지 않으며 투쟁하고 있는지 알려야 하오.
우리에게는 휴식이 있을 수 없다.
광복하고 환국하는 날 푹 쉬게 될 것이다.
  
- 송암 오동진
 
 
 나는 三韓의 원수를 갚았노라.
아무 할 말은 없다.
죽음의 이 순간을 나는 이미 오래 전부터 각오하고 있었다.
다만 조국의 광복을 못본채 죽는 것이 恨스러울 뿐이다. 
 저 세상에 가서도 독립운동은 계속하리라.
  
- 조명하 의사의 말씀 
 
 
 우리나라가 독립을 쟁취할때까지 끝까지 싸우시오! 
 
- 황병길 선생의 유언(1920년)

 

우리 대한민국의 유일한 생존의 길은,
우리나라가 왜 異國의 병탄(倂呑)을 당하게 되었는가 하는 역사적 원인을 똑똑히 깨달아야 하고
주의, 사상이나 집권야욕만 현현하는 소아를 버리고,
대아를 앞세워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사는 것이다.  

- 석린 민필호선생의 말씀


슬퍼말고 옛동산을 잘 지켜라.
나라 찾는 날 다시 돌아와 살리라.
외세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더욱 힘써 목적을 관철하라.   

- 석주 이상룡 선생이 고향을 떠날 때의 고별시와 유언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 1919년 2월 22일,
의암 손병희 선생이 우이동 봉황각에서 하신 말씀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사람은 왜 사느냐 이상을 이루기 위하여 산다.
보라! 풀은 꽃을 피우고 나무는 열매를 맺는다.
나도 이상의 꽃을 피우고 열매 맺기를 다짐하였다.
우리 청년시대에는 부모의 사랑보다 형제의 사랑보다 처자의 사랑보다도 더 한층 강의(剛毅)한 사랑이 있는 것을 깨달았다.
나라와 겨레에 바치는 뜨거운 사랑이다.
나의 우로(雨露)와 나의 강산과 나의 부모를 버리고도 그 강의한 사랑을 따르기로 결심하여 이 길을 택하였다.
 
 
- 윤봉길 의사 
 
 
 
선서문 

나는 적성으로써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야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야 적국의 수괴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대한민국 13년,12월 20일 [임시정부 수립 기점이라 추론됨]  

선서인 이봉창 한인애국단 앞.
[적성: 새빨간 정성. 도륙: 무참하게 마구 죽임. 죄다 무찔러 죽임.]  
이 선서문을 작성하고 일년이 채 안되어 그는 사형당한다.
1931년, 그의 나이 서른 둘이었다.
 
 
- 이봉창 의사 [李奉昌, 1900.8.10~1932.10.10]
 
 
 
내가 한국 독립을 회복 하고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야 3년 동안 해외 에서 풍찬 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 하지 못하고 이곳 감옥 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동포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 하야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 하야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자유한이 없겠노라.  

- 안병찬

변호사를 통해 1910/10/25 대한 매일 신보에 게재 함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르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 다오.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너희들은 돌아가서 동포들에게 각각 모두 나라의 책임을 지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여 마음을 같이 하고 힘을 합하여 공로를 세우고 업을 이루도록 일러 다오.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을 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 동생 정근 공근 형제와 홍 신부에게 유언
 
 

  

나라를 사랑한 우리 선조들의 피와 눈물위에 우리가 서있다는 사실,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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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8/02/08 09:20
1. 일출 장소
가) 송정 송일정 일출
나) 송정 등대 (이천등대) 일출
다)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대교 일출
라) 해운대해수욕장 인어상 일출
마) 다대포해수욕장 선착장 일출
바) 송도해수욕장 일출
사) 오랑대 일출
아) 연하리 소나무 일출
자) 연하리 월드컵등대 일출
차) 기장 대변 솔섬부근 일출
카) 기장 죽성 거북바위 일출
타) 기장 국수당 일출
파) 황령산 봉수대쪽 금련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쪽 일출
하) 해동용궁사에서 바라본 일출
거) 청사포 등대 일출
너) 금정산에서 바라본 일출
더) 다대포 외섬 등대섬외 일출(이곳은 배를 타고 가야하는 곳)
러) 영도 봉래산 일출
머) 오륙도 일출
버) 영도 태종대 등대 일출
서) 백양산 정상에서 바라본 동해 일출
저) 선상(크루즈호)에서 바라본 일출
처) 금정체육공원 전경과 수영강 일출
터) 해운대 누리마루 전망대쪽 동백섬 등대 일출
퍼) APEC 등대 일출

2. 일몰장소
가) 다대포 몰운대 일몰
나) 다대포 아미산 정산에서 바라본 일몰(모래톱)
다) 다대포 해변에서 바라본 S자 물길 일몰
마) 다대포 기타 지역 일몰(엄청 많겠네요)
바) 해동수원지쪽 일몰
사) 영도 봉래산에서 바라본 일몰
아) 한화콘드쪽 광안대교와 함께한 일몰
자)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본 일몰
차) 을숙도 일몰
카) 용두산공원의 일몰
타) 해운대 달맞이고개에서 바라본 일몰
파) 황련산 봉수대쪽에서 바라본 도심 일몰
하) 장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일몰
거) 천마산에서 바라본 일몰
너) 승학산에서 바라본 김해쪽 일몰
더) 삼락체육공원쪽에서 바라본 일몰
러) 선상에서 바라본 일몰(다대포쪽, 광안대교쪽 등)
머) 동백섬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일몰
버) 태종대 입구 놀이동산 및 해수욕장의 일몰
서) 신선대 공원 정상에서 바라본 신선대 부두 일몰
저) 동백섬 등대 일몰
처) 누리마루 주차장 입구 방파제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일몰

3. 부산 야경
1) 장산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유격장위(약수암코스), 옥녀봉위(성불사코스)]
2) 금련산 수련원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3) 황련산 봉수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황련산터널 입구 야경
4) 황련산 봉수대에서 바라본 부산 야경
5) 사자봉에서 자성대부두 야경
6) 사자봉에서 서면 야경
7) 사자봉에서 광안대교 야경
8) 자성대부두 야경
9)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광안해수욕장야경
10) 송정해수욕장 해변 야경
11) 송도해수욕장 해변 야경(이곳도 새롭게 조경 단장)
12) 다대포해수욕장 해변 야경
13) 해운대해수욕장 해변 야경(조경이 좋은 곳이죠..새롭게 단장)
14) 남천동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15) 수영만 요트장 부근 해운대 야경
16) 자갈치 앞바다에 비친 용두산타워와 부산 야경
17) 천마산에서 바라본 부산항 야경
18) 천마산에서 바라본 3개의 다리가 모두 있는 야경
19) 천마산에서 용두산공원타워와 광안대교의 만남 야경
20) 가로등과 광안대교의 절묘한 만남의 야경
21) 남천동 비치A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22) 이기대 공원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23) 영도 봉래산 위에서 바라본 야경
24) 영도쪽에서 바라본 부산대교 야경
25) 용두산공원에서 바라본 부산대교와 영도 야경
26) 해운대 달맞이고개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불꽃놀이 야경
27) 용궁사 봉축 야경
28) 삼광사 봉축 야경
29) 아시아드경기장 부근 야경
30) 영도 봉래산쪽에서 바라본 자성대부두와 광안대교 야경
31) 부산쪽에서 영도쪽 바라본 부산대교 괘적 야경
32) 쇠미산 중턱과 정상에서 바라본 아시아드경기장 및 사직동 야경
33) 사직동쪽에서 바라본 아시아드경기장 부근 야경
34) 벡스코 야경(정면, 좌우측면, 후미, 전경 등 )
35) 제3수영교 야경(다리 위에서 바라본 모습 등, 여러 포인트가 존재함)
36) 선상에서 바라본 해운대 쪽 야경
37) 선상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38) APEC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야경
39) 금정체육공원 전경 야경
40) 금정문화회관 전경 야경
41) 부산문화회관 야경
42) 승학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김해만 야경
43) 구봉산 봉수대쪽 정상에서 바라보는 부산항 야경
44) 해운대 동백섬 주차장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수중도시 야경
45) 북구 구포 지하철3호교 역사 구포역 야경
46) 구포대교 야경
47) 남천동 메가마켓 건너편 광안대교 진입로 아래쪽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야경
48) 신선대 공원 정상에서 바라본 신선대 부두 야경
49) 수영3호교와 포스코 건물 야경
50) 포스코 빌딩 입구 앞 아름다운 육교 및 괘적 야경
51) 수변공원 앞 롯데캐슬 옥상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광안리해수욕장 부근야경
52) 수변공원 앞 롯데캐슬 옥상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벡스코 야경
53) 수변공원 앞 롯데캐슬 옥상에서 바라본 수영만요트 경기장 야경 등
54)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본 누리마루와 달맞이 언덕 야경(망원에 컨버터 필요)
55) 온천천 조명 전경 야경 등
56) 동래읍성 부근의 야경(새롭게 단장되어 조명도 설치 됨)
57) 부산역사 야경
58) 신선대공원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야경
59) The # 포스코A 51층 옥상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수영강변 야경

4. 풍경(벚꽃, 도심, 절, 연꽃, 철쭉, 운해, 해무,폭포 등) 및 부산 행사 사진
01) 남천동 벚꽃
02) 해운대 달맞이 벚꽃
03) 황련산 봉수대 올라가는 벚꽃
04) 용궁사 입구 벚꽃 및 용궁사 전경
05) 동래 온천장 벚꽃
06) 온천천 유채꽃 및 징금다리 풍경
07) 시립미술관
08) 백스코(실내, 실외 - 촬영 금지 건물이라 신경을 좀 쓰야합니다)
09) 황련산 봉수대쪽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외 부산전경 풍경
10) 광안대교 낮 풍경(위 야경 참조)
11) 수영만 요트 대회 행사
12) 부산 해무 등
13) 범어사 전경
14) 태종대 공원 소경
15) 기타 해수욕장
16) 자갈치
17) 용호동(이젠 옛 모습을 찍을 수 없는 곳, 재개발지역)
18) 민주공원(봄~가을 야생화 단지 접사, 민주공원 탑의 해무, 민주공원전경 등)
19) 금정산
20) 장산 폭포
21) 기장 홍룡폭포(비 온 다음 날 촬영이 좋음 - 봄, 가을, 여름 촬영이 최적)
22) 곰내재 운해(봄과 가을 비가 온 후 다음 날 촬영)
23) 오륙도(영도쪽, 신선대공원쪽, 등과 유람선을 이용한 촬영이 좋음)
24) 다대포 소경
25) 금정구 벚꽃(다음에 꼭 가르쳐 드릴께요 좋은 곳입니다)
26) 을숙도 철새 및 갈대
29) 을숙도 유채밭
30) 금정구 소류지 연밭
31) 동의대 수련
32) 승학산 갈대밭
33) 금정산 갈대밭
34) 기타 문화 행사 ...(자갈치 어서오이소, 등등)
35) 천마산 부산항 소경(낮)
36) 회동수원지 소경
37) 수변공원 소경
38) 광안리 해변 공원

39) 용두산 공원
40) 민주공원
41) 이기대 공원
42) 자성대 부두 선착장 등
43) 청사포 기차길 등
44) 좌천동 매축지 소경(재개발 예정지로 얼른 촬영을 맞쳐야)
45) 덕천동 석불사 병풍암 석불(봄,가을,겨울[눈이 왔을때) 촬영하면 좋은 곳
46) 동래읍성 소경 (동창대, 북창대 서장대, 북문)
47) 충렬사 소경
48) 부산 계단식논 소경
49) 부산의 물도리 구곡천 소경
50) 백양산 정상에서 바라본 운해
51) 금정산에서 바라본 운해 (금샘쪽, 계명암쪽, 고단봉쪽 등 )
52) 삼락체육공원쪽 소경
53) 낙동강 부근 소경
54) 선상에서 바라본 부산대교, 자성대, 이기대 기타 부산 소경
55) 금정체육공원 전경
56) 구봉산 정상에서 바로보는 부산항 전경(새로운 화각으로 부산항을 볼 수 있는 곳)
57) 복천박물관쪽 북창대에서 바라보는 복천고분군 전경
58) 구덕산 철쭉
59) 구봉산 철쭉 군락지
60) 기장 보림사 연밭(이곳에서 많은 홍연, 백연, 겹연 등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음)
61) 신선대 공원 정상에서 바라본 신선대 부두 (오후2~4시 사이가 좋음)
62) 누리마루와 광안대교 (아침 일출 후 8~10사이 입체감 있는 모습이 좋음)
63) 동백섬 등대 (오전 및 일몰전에 모습이 좋음)
64) 동백섬 주차장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거대 수상도시 (오전 빛이 좋음)
65) 수영3호교와 포스코 건물의 조화(오전10시이후 빛이 좋음)
66)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광안해수욕장 전경
67) 이기대공원에서 바라본 누리마루와 동백섬
68) 동래읍성 전경 (새롭게 단장되고 있는 곳으로 -오전 빛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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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7/09/04 21: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병값 고가'이유 ㎖당 가격 병맥주보다 비싸
본지 홈피 설문 '가장 맛없는 맥주'로 꼽히기도
3개월마다 10%씩 탄산 감소…'완전밀봉' 병맥주와 달라


 페트맥주가 병맥주보다 비싸다?
 대량구매의 미덕은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맥주에 한해서만큼은 페트병보다 일반 병 구매가 합리적으로 보인다.
 각 맥주의 ㎖당 공장도 가격을 비교한 결과, 페트맥주가 병맥주 보다 근소한 차이로 비쌌다.
병맥주 500㎖(기준ㆍOB맥주)의 출고가는 941원, 1.6ℓ짜리 페트맥주는 3188원이다. 이를 ㎖ 단위로 환산하면 병맥주는 ㎖당 1.88원, 페트맥주는 2.0원이었다.
'페트병은 일반 병보다 싸다'는 상식의 허를 찌른 셈이다.


 ▶왜 비싼가?

 OB맥주 관계자는 "페트병은 재활용이 불가능하고, 일반 병보다 원재료 가격이 더 비싸서 어쩔 수 없다"고 설명했다.
 맥주는 콜라나 사이다 등 소다수에 비해 부패가 빠른 발효 제품. 유통 과정에서 빛과 산소를 차단해야 맥주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관계자는 "빛을 차단하기 위해 갈색병을 사용하고, 콜라 페트병보다 더 두꺼운 재질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비싼 페트맥주, 가장 맛없는 이유

 스포츠조선 홈페이지(sports.chosun.com)를 통해 독자 644명에게 병맥주, 생맥주, 캔맥주, 페트맥주의 선호도를 물었다. 조사 결과, 월요일(3일) 오전 9시 현재 병맥주가 43.3%로 1위를 차지했고 캔맥주(28.6%), 생맥주(27.2%)로 뒤를 이었다. 한편 페트맥주(0.9%)는 단 6명의 지지를 받아 '가장 맛없는 맥주'로 꼽혔다.
 공덕동에 사는 홍모씨(32)는 "페트맥주는 언제나 덜 시원한 느낌"이라고 말했고, 은평구에 사는 김모씨(30)는 "맥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다. 김빠진 콜라를 마시는 기분"이라고 혹평했다.
 모스크바국립대학 화학과 박사과정을 밟은 유신재씨(37)는 이를 "맥주가 산화된 정도 차이"라고 설명했다.
 페트병에 담긴 맥주는 매일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산화돼 약 3개월마다 10%씩 탄산이 줄어든다. 같은 3도씨 온도에서 페트맥주가 병맥주나 생맥주에 비해 덜 시원하게 느껴지는 이유도 바로 탄산 양의 차이 때문이다.
 반면 병맥주는 완전히 밀봉돼 산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병맥주는 보관이 불편하고 운반이 다소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정에서 가장 싸고 맛있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힌다.
 생맥주에서 맥주 특유의 감칠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천안에서 생맥주 가게를 운영하는 이모씨(38)는 "생맥주 잔 위에 올려진 거품 층이 산소와의 반응을 최소화해 맥주 맛을 보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씨는 또 "생맥주집에서 3000㏄ 맥주를 주문하면 탄산이 빠져나가 맛이 밍밍하다. 500㏄ 한 잔씩 주문해서 먹는 것이 더 맛있는 맥주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 김윤희 기자 scblog.chosun.com/ekf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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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有용한 자료2006/12/15 14:14

* APE 트랙 나누기

1. Monkey's Audio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APE를 WAV로 복원
   http://www.monkeysaudio.com

* CUE파일을 연 후 3행의 " "내의 파일명과 확장자명을 일치!

2. EAC(Exact Audio Copy)를 실행, 'Tools' - 'Split WAV By CUE Sheet'
 
http://www.exactaudiocopy.de/

* 분리할 WAV파일과 CUE파일을 차례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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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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